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영종도는 급격한 도시 개발 속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남겨졌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공존을 위한 이야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리는 그 첫 번째 대화입니다.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분들입니다.
동물을 위한 행동 대표
현 이화여대 의과대학 연구원
"우리가 외면할 때, 동물들은 어디로 가는가"
신공항동물병원 원장
영종도 유기동물 전문 수의사
"현장에서 본 동물들의 삶과 현실"
영종미래클럽 대표
지역 사회 활동가
"영종의 미래는 공존에서 시작됩니다"
동물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그들의 자리를 빼앗은 것도 우리이고,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우리입니다.
인식하든 아니든, 수많은 동물들이 우리 도시 안에 있습니다. 영종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발과 확장의 이야기는 많았습니다. 남겨진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시작해야 합니다.
작은 대화가 변화를 만듭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영종의 새로운 도시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영종미래클럽
영종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지역 기반 시민 커뮤니티
영종미래클럽은 영종도를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동물과의 공존은 그 첫 번째 실천입니다.
이 대화에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영종도에서 시작되는 작은 변화에 함께해주세요.
2026.04.26 (일) 14:00 · 하늘도시 '올라와서 고마워' 카페 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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