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책 표지
2020 · odos

쓰레기책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

환경쓰레기기후위기순환경제
9.53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가?" 쓰레기를 찾아 떠난 1만 7000시간의 기록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누구도 정확히 모르는 쓰레기의 비밀

『쓰레기책』은 청년 정치인 이동학이 세계여행을 떠났다가 목격하게 된 쓰레기 문제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쉽게 풀어낸 책이다. 2년간 지구 곳곳을 발로 누비며 직접 보고 듣고 깨달은 쓰레기 이야기를 담아냈다. 저자도 지구 유랑을 떠나기 전까지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잘 몰랐기에 그 충격이 고스란히 전해온다. 매일 쓰레기 관련 뉴스가 메인으로 올라오고 있지만, 정작 쓰레기 문제가 우리 일상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분리수거는 잘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정작 분리수거된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사실 우리는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에 관심이 없다. 그저 '알아서 잘 처리되겠지' 하고 무심코 생각할 뿐이다. 하지만 당장 수도권 매립지만 해도 5년이 지나면 더는 쓰레기를 매립할 공간이 남지 않게 된다. 그런데 내 일상은 어떤가? 배달, 택배, 테이크아웃… 나는 매일 24시간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 그런데도 이렇게 쓰레기가 많이 쌓이고 있다는 걸 왜 몰랐던 걸까? 그저 내 눈앞에서만 사라졌을 뿐 쓰레기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우리 몸속으로 돌아온다.

🏆 베스트셀러 1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청소년 부문)🏆 청소년교양도서 선정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한국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등 언론 주목🏆 교보문고, '이달의 책' 환경 분야 추천
추천사

"《쓰레기책》을 통해 쓰레기 문제가 나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의 문제이며, 우리 사회가 앞으로도 지속하기 위한 미래의 문제라는 걸 인식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 이재명 대통령(전 경기도지사)

"청년들이 환경문제를 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책 모색에 동참할 때, 인류는 비로소 미래를 기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박남춘 전 인천광역시장

"이 책은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저자의 의지와 행동으로 만들어진 값진 결과물입니다. 지구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2년간의 여정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쓰레기책》역시 서로가 서로를 도와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좋은 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 김상곤 전 교육부총리

떠나는 도시 모이는 도시 표지
2024 · odos

떠나는 도시 모이는 도시

왜 세계도시는 위기에 빠지는가

도시초고령화저출산이주문제
9

《쓰레기책》저자 이동학이 직접 발로 뛰며 담아낸 멈추지 않는 위기에 빠진 세계도시들의 어제와 오늘!

초저출산과 초고령화, 이주문제와 빈부격차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도시기행 지방은 축소되고, 도시는 팽창한다. 다시 말해 매력도가 높은 도시로 사람이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낮은 지역은 쇠퇴한다. UN 보고서에 따르면 현존하는 인류의 54%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이 수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예상되는데, 2050년엔 75% 이상의 인류가 도시에 살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세계의 많은 도시는 흥망성쇠라고 하는 리듬을 타며 번성과 쇠퇴를 거듭해왔고, 지금은 어느 지점에 와있는지를 끊임없이 묻는다. 도시의 인구는 전반적으로 고령화되는 경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동시에, 저출산이라는 큰 벽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저자 이동학은 도시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미래에 나타나게 될 문제에 대한 대처, 그리고 도시 스스로 미래를 만들겠다고 하는 포부 등을 직접 둘러봤다. 독자들도 더 좋은 도시, 더 좋은 삶에 대한 고민을 함께 시작하는 계기가 이 책을 읽고 시작된다면 좋겠다.

🏆 베스트셀러🏆 뉴스1, 시사의 창 등 언론 보도
추천사

"세계에서 초고령화와 초저출생이 가장 빨리 진행 중인 우리나라의 미래를 세계 도시 곳곳의 상황을 통해 미리 생생하게 볼 수 있다."

— 이탄희 21대 국회의원

"우리는 준비되어 있을 것인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 이 책이 고찰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 김광석 경제읽어주는 남자, 한양대 겸임교수

"'노인지옥'이 다가오고 있다. 저자는 일찌감치 우리가 맞닥트리게 될 불행한 미래를 내다보고 이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탐구하기 위해 소중한 청춘을 녹여 지구를 누볐다. 저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

—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 교수

"이렇게 크디큰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걸 느꼈던 한 사람의 이야기, 독자 여러분도 읽으면서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 일리야 방송인, 수원대학교 교수

저자 이동학의 영향력

두 권의 베스트셀러가 만들어낸 변화

3년 동안
1천 회가 넘는 강연
30만 명이 넘는
시민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