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개국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기후위기. 데이터와 현장 경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13살,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10대 청소년기를 아르바이트와 태권도 선수로 보냈다.
19살, 실업계고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두발자율화 운동을 주도하면서 우리 사회의 모순을 보게 되었다.
22살, 해병대를 전역한 뒤 노점상을 하다 세상을 바꾸고자 정치에 뛰어들어 국회의원선거에 3번 도전했고, 당내 전국청년위원장 선거에도 두 번 도전했으나 모두 떨어졌다.
34살, 민주당에서 혁신위원을 지냈다.
36살, 어머니로부터 '지구촌장'이라는 직책에 임명되어 약 2년여의 여정으로 지구촌 유랑을 떠났다. AI와 데이터로 설명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이 처한 고령화와 저출산, 이로 인해 파생되는 도시 내의 갈등과 도시소멸, 인구집중, 스마트시티 등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된 기관, 현장, 시민들을 인터뷰하며 61개국 157개 도시를 누볐다.
40살, 여행에서 돌아온 뒤 '쓰레기책'을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됐고, 기후위기와 글로벌 쓰레기문제 대응을 위해 '쓰레기센터'를 설립해 연구, 교육, 아시아 환경교류,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발탁돼 이재명 대통령 후보·송영길 대표 체제에서 활동했고, 2024년 초고령화·저출산·이주문제·빈부격차를 다룬 '떠나는 도시 모이는 도시'를 출간했다.
같은 해 총선에 지속가능과 미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출마(인천 중구강화옹진)했으나 경선에서 떨어졌고, 이후 민주당의 대표 스피커로 거의 모든 방송국의 시사대담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의 지방정부 등 각종 환경 관련 기구에 소속되어 자문과 심의를 하고 있다.
데이터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나온다. 62개국을 직접 발로 뛴 이유입니다. 이론과 정책이 실제 삶과 만나는 지점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구합니다.
감이 아닌 데이터로 말합니다. 국내외 환경 통계, 정책 효과 측정, 시민 인식 조사를 직접 수집하고 분석해 정책 제언의 근거로 삼습니다.
문제를 지적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항상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해외 성공 사례와 국내 현실을 결합한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합니다.